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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성명/논평]   [반박문] 의사들 파업은 대한민국 의료체계의 근본적.. 전의총 2014-01-13 2601
194 [성명/논평]   [반박문] 조선일보 1월7일자 사설을 반박하며 전의총 2014-01-09 2259
193 [성명/논평]   [성명서] 전공의 성추행에 대한 본회의 입장 전의총 2013-12-31 2740
192 [성명/논평]   [성명서]보건복지부는 약학정보원 환자정보 불법 수.. 전의총 2013-12-26 2667
191 [성명/논평]   [성명서] 약학정보원의 국민 질병정보 수집/매매에 .. 전의총 2013-12-26 2578
190 [성명/논평]   [성명서]대한의학회는 전공의 유급제도 도입을 즉.. 전의총 2013-12-23 2591
189 [성명/논평]   [성명서]유령 시민단체의 입김에 부화뇌동하는 국회 .. 전의총 2013-12-23 2308
188 [성명/논평]   [성명서]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와 일체의 만남을 .. 전의총 2013-11-27 2332
187 [성명/논평]   [성명서] 의협 비상대책위원회를 확대 개편하.. 전의총 2013-12-20 2010
186 [성명/논평]   [성명서] 질병정보를 불법 수집 및 거래한 약학정보.. 전의총 2013-12-12 1933
185 [성명/논평]   [성명서] ‘약사 봐주기 입법’ 이대론 안 된.. 전의총 2013-12-05 2273
184 [성명/논평]   [반박문] 최고의 정론지 조선일보 기자의 글에 .. 전의총 2013-12-05 2248
183 [성명/논평]   [성명서] 박인숙의원의 아청법 개정 발의를 환.. 전의총 2013-11-21 2716
182 [성명/논평]   [성명서] 대정부 투쟁에 앞서 노환규회장과 집행부.. 전의총 2013-11-19 2581
181 [성명/논평]   [성명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은 법안에 손가락장.. 전의총 2013-11-04 2852
180 [성명/논평]   [성명서] 정부의 원격진료 강행은 의사들의 마지막 .. 전의총 2013-10-30 2697
179 [성명/논평]   [항의문]의사들은 박은주기자의 사과를 강력히 .. 전의총 2013-10-28 2843
178 [성명/논평]   [성명서]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재벌이 야합하.. 전의총 2013-10-28 2002
177 [성명/논평]   [성명서] 대형병원의 부당청구 근절 위해 환자직접.. 전의총 2013-10-23 1591
176 [성명/논평]   [성명서]서울대병원 노조원들이 진정으로 국민건강과 .. 전의총 2013-10-23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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