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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성명/논평]   [성명서]대한의학회는 전공의 유급제도 도입을 즉.. 전의총 2013-12-23 2573
189 [성명/논평]   [성명서]유령 시민단체의 입김에 부화뇌동하는 국회 .. 전의총 2013-12-23 2292
188 [성명/논평]   [성명서]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와 일체의 만남을 .. 전의총 2013-11-27 2319
187 [성명/논평]   [성명서] 의협 비상대책위원회를 확대 개편하.. 전의총 2013-12-20 1999
186 [성명/논평]   [성명서] 질병정보를 불법 수집 및 거래한 약학정보.. 전의총 2013-12-12 1923
185 [성명/논평]   [성명서] ‘약사 봐주기 입법’ 이대론 안 된.. 전의총 2013-12-05 2260
184 [성명/논평]   [반박문] 최고의 정론지 조선일보 기자의 글에 .. 전의총 2013-12-05 2228
183 [성명/논평]   [성명서] 박인숙의원의 아청법 개정 발의를 환.. 전의총 2013-11-21 2705
182 [성명/논평]   [성명서] 대정부 투쟁에 앞서 노환규회장과 집행부.. 전의총 2013-11-19 2567
181 [성명/논평]   [성명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은 법안에 손가락장.. 전의총 2013-11-04 2837
180 [성명/논평]   [성명서] 정부의 원격진료 강행은 의사들의 마지막 .. 전의총 2013-10-30 2684
179 [성명/논평]   [항의문]의사들은 박은주기자의 사과를 강력히 .. 전의총 2013-10-28 2774
178 [성명/논평]   [성명서]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재벌이 야합하.. 전의총 2013-10-28 1989
177 [성명/논평]   [성명서] 대형병원의 부당청구 근절 위해 환자직접.. 전의총 2013-10-23 1579
176 [성명/논평]   [성명서]서울대병원 노조원들이 진정으로 국민건강과 .. 전의총 2013-10-23 1471
175 [성명/논평]   [성명서]제약업계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 전의총 2013-10-21 2087
174 [성명/논평]   [성명서]15년간 싼 약 바꿔 치기로 환자들을 속여온.. 전의총 2013-10-21 2053
173 [성명/논평]   [반박문] 현대의료기기의 한의사 허용 주장은 궤.. 전의총 2013-10-16 2386
172 [성명/논평]   [반박문] 보건복지부와 정치권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 전의총 2013-10-16 2173
171 [성명/논평]   [성명서]본인부담금에 대한 김용익 의원실의 태도변.. 전의총 2013-10-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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