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활동 > 성명/논평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Read File
266 [성명/논평]   [성명서]쌍벌제 이전 개원의의 리베이트 수수에 대.. 전의총 2015-02-10 2820
265 [성명/논평]   [성명서] 정부당국이 똑같은 강연료를 받은 개원의.. 전의총 2015-02-02 2854
264 [성명/논평]   [성명서] 금번 사법부의 판결이야말로 리베이트 쌍.. 전의총 2015-01-28 2413
263 [성명/논평]   [성명서] 39대 집행부 의협회장 선거에 대한 전국의.. 전의총 2015-01-27 1818
262 [성명/논평]   [성명서]박근혜 정부는 세월호 대참사의 교훈을 벌.. 전의총 2015-01-19 1804
261 [성명/논평]   [성명서] 실손보험 비급여 증가를 병원의 과잉진료.. 전의총 2015-01-14 2242
260 [성명/논평]   [성명서] 대체조제 활성화 운운하며 엉터리 의약분.. 전의총 2014-12-22 2125
259 [성명/논평]   [성명서]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무차별적인 면허 정.. 전의총 2014-12-05 2657
258 [성명/논평]   [성명서]지나치고 과중한 전공의 파면 및 면허정지 .. 전의총 2014-12-03 2772
257 [성명/논평]   [성명서]복지부의 수련환경 모니터링 평가단 제.. 전의총 2014-11-26 2031
256 [성명/논평]   [성명서]대한민국 의료계는 살아있는가? 전의총 2014-11-26 1747
255 [성명/논평]   [성명서] 의협은 의사의 목숨을 다른 집단에 맡.. 전의총 2014-11-03 2043
254 [성명/논평]   [성명서]정부는 서아프리카 의료진 파견 강행을 .. 전의총 2014-10-22 2337
253 [성명/논평]   [성명서]김기선 의원은 잘못된 의약품 리베이트 관.. 전의총 2014-10-20 2227
252 [성명/논평]   [성명서]동아제약은 스티렌의 1급 발암물질 검출에 .. 전의총 2014-10-08 1981
251 [성명/논평]   [성명서]환자의 안전을 무시한 채, 의사들에 대한 .. 전의총 2014-09-24 2566
250 [성명/논평]   [성명서]응급의학회를 포함한 의료계 모든 직역은 .. 전의총 2014-09-15 1902
249 [성명/논평]   [성명서] 의협이 의료인간 원격의료 수가 산정에 찬.. 전의총 2014-08-26 2014
248 [성명/논평]   [성명서] 한방불법의료행위 척결을 위해 의료인의 .. 전의총 2014-08-21 2350
247 [성명/논평]   [성명서]어떤 형태의 원격 관련 수가 논의도 진.. 전의총 2014-08-21 1710
 
12345678910
 
 
상임대표 : 이 수섭 | 이 동규 | 박 병호 이메일 : doctors@doctorsunion.or.kr
단체 고유번호 : 211-82-62392 | TEL : 02-717-7147 | FAX : 02-6442-797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41, 403호(갈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