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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7 [성명/논평]   [성명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진찰료 인상 거.. 전의총 2019-01-30 87
2186 [성명/논평]   [성명서] 보건복지부는 검증되지 않은 한방 행위에 .. 전의총 2019-01-09 459
2185 [성명/논평]   [성명서] 언제까지 야만적인 진료실내 폭행 및 살.. 전의총 2019-01-03 536
2184 [성명/논평]   [성명서]의사들이여 분노하라 전의총 2018-10-24 1236
2183 [성명/논평]   의약분업을 당장 철폐하라 전의총 2018-07-12 2914
2182 [성명/논평]   이제 국가주도의 약가 정책은 시정되어야 한.. 전의총 2018-07-10 2485
2181 [성명/논평]   의사들은 분노한다. 이제 받은 만큼 되돌려 줄 .. 전의총 2018-07-05 2462
2180 [성명/논평]   정부는 의사에게 진 빚부터 먼저 갚으라. 전의총 2018-06-11 2885
2179 [성명/논평]   건강보험제도의 공급자에서 의사들은 제외하라. 전의총 2018-06-01 2886
2178 [성명/논평]   [성명서] 강청희 공단 급여이사는 함부로 말하지.. 전의총 2018-05-26 2973
2177 [성명/논평]   [성명서] 소위 시민단체라고 자처하는 자들에게 묻.. 전의총 2018-05-26 2861
2176 [성명/논평]   [성명서] 한의사 협회는 범죄를 모의하는 단.. 전의총 2018-05-26 2746
2175 [성명/논평]   [성명서] 이대목동병원 병원장은 의사 맞는가? 전의총 2018-04-13 3989
2174 [성명/논평]   [성명서] 의료진 여러분 이제는 스스로를 지켜야.. 전의총 2018-04-12 3393
2173 [성명/논평]   [성명서] 저수가,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제기 했.. 전의총 2018-04-05 3375
2172 [성명/논평]   [성명서] 전의총은 최대집 회장 당선인의 투쟁을 .. 전의총 2018-03-30 3295
2171 [성명/논평]   [성명서] 최대집 전국의사총연합 상임대표의 의협회.. 전의총 2018-03-26 3276
2170 [성명/논평]   [성명서] 대한한의사협회의 거액 입법 로비 의혹을 .. 전의총 2018-02-23 4005
2169 [성명/논평]   [성명서] 추무진 집행부는 의료전달체계에서 즉각 .. 전의총 2018-01-13 4313
2168 [성명/논평]   [성명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실무 협의체.. 전의총 2017-12-28 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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