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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Read File
45   “회원은 의협 돈벌이 수단이 아니다” 전의총 2011-03-10 1609
44   전의총, 한미약품과 나현 회장 고발 전의총 2011-01-28 2181
43   전의총, 회원과의 소통 위해 트위터 개설 전의총 2011-01-24 1841
42   의사 90%, 의원협회 설립 ‘공감’ 전의총 2011-01-13 1787
41   의사 10명 중 9명, 면허갱신제 반대 전의총 2011-01-12 1550
40   전의총,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하라’ 일간지 광고 전의총 2011-01-11 2166
39   전의총, 전국 국시 시험장에서 전단지 3,500장 배포 전의총 2011-01-10 2343
38   전의총, 국시생들에게 의료현실 알린다 전의총 2011-01-07 2325
37   [전의총 성명서] 의사의 목에서 칼을 거두라 전의총 2011-01-06 1775
36   의원협회 설립 가속도 붙나 전의총 2011-01-06 1546
35   의사 96% 면허갱신 반대 전의총 2011-01-05 1963
34   전국의사총연합 신년사 전의총 2011-01-03 1460
33   무안군 의사회비 성금에 대한 우리의 입장 전의총 2010-12-27 1905
32   김일중 회장님께 드리는 글 전의총 2010-12-22 1734
31   한미약품 공정위 고발 취하에 부쳐 전의총 2010-12-21 1766
30   의협 감사자료 유출 진실, 전의총 "회계감사 받아라" (1) 전의총 2010-11-19 2298
29   의약분업 10년, 2명 중 1명 불편하다 전의총 2010-11-19 1635
28   의약분업 10년 대국민 설문, 그 결과는? 전의총 2010-11-19 2115
27   경만호 회장을 대신해 사과합니다 전의총 2010-11-15 1767
26   제주도 개원의 방상혁 원장, 의협서 1인 시위 전의총 2010-11-15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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