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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보도자료]전의총 노환규 대표, 경북대 병원서 두 번째 1.. 전의총 2011-10-25 1803
84   [보도자료]노환규 전의총 대표, 재물손괴죄 벌금형 전의총 2011-10-25 1813
83   [보도자료] “원외처방약제비 ‘환수’ 아닌 ‘징수’가 맞.. 전의총 2011-10-25 1364
82   [보도자료]전의총, 故 김원장 인권위 제소 전의총 2011-10-21 1635
81   전의총 8월 개원의 가입자 전월보다 증가 전의총 2011-09-07 2537
80   전의총 성명서-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우리의 입장 전의총 2011-09-06 2622
79   문정림 공보이사 사직 전의총 2011-09-01 2348
78   젊은 의사 10여명, 14일 의협회관서 경만호 면담 예정 전의총 2011-07-13 2686
77   노환규 대표, 진료참관 사전동의 법제화 반대 전의총 2011-07-13 2458
76   전의총 노환규 대표, 12일 KBS 열린토론 출연 전의총 2011-07-12 3045
75   현역 한의사 “약침 쓰는 한의사는 장사꾼일 뿐..” 전의총 2011-07-08 2612
74   의원협회 적정 연회비 얼마인가 전의총 2011-06-28 2096
73   전의총, 한의약육성법 저지 사활 걸었다 전의총 2011-06-21 2532
72   의사 51%, 의원협회 '의원경영 문제 해결사' 기대 전의총 2011-06-21 2900
71   한의사 이제는 법개정.. 환자를 실험대 위에 세우는가? 전의총 2011-06-20 2657
70   의사 73% 의협 기자회견 '부적절' 전의총 2011-06-15 2022
69   보건복지부와 약사회는 비열한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 전의총 2011-06-14 2102
68   노환규 대표 불교방송 인터뷰, 약국ㆍ슈퍼 안전성 차이 없.. 전의총 2011-06-14 2257
67   한의사 약침.. 환자는 모르모트? 전의총 2011-06-10 2944
66   의사들, “PA 인정 못한다” 전의총 2011-06-09 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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