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최대집 의쟁투 위원장님의 단식장을 찾아 뜻을 함께했습니다.  
글쓴이 전의총  날짜 2019년 07월 04일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Read File
[성명/논평]   [성명서]최대집 의쟁투 위원장님의 단식장을 찾아 .. 전의총 2019-07-04 30
396 [성명/논평]   [성명서]국민에게 막막과 갑질하는 국회의원은 필.. 전의총 2019-06-21 70
395 [성명/논평]   [성명서]의협의 수가협상은 ‘답정너’ 였다 전의총 2019-06-03 113
394 [성명/논평]   2019년5월전의총 운영위원 회의 전의총 2019-05-31 89
393 [성명/논평]   [성명서]차량 소유주가 韓方의 봉인가?자동차보험 .. 전의총 2019-04-26 401
392 [성명/논평]   [성명서]남의 잔칫집에가서 추악한 욕심을 드러낸 .. 전의총 2019-03-22 411
391 [성명/논평]   [성명서]말기 암 전문 한방병원의 행태에 경종을.. 전의총 2019-02-22 421
390 [성명/논평]   [성명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진찰료 인상 거.. 전의총 2019-01-30 495
389 [성명/논평]   [성명서] 보건복지부는 검증되지 않은 한방 행위에 .. 전의총 2019-01-09 788
388 [성명/논평]   [성명서] 언제까지 야만적인 진료실내 폭행 및 살.. 전의총 2019-01-03 929
387 [성명/논평]   [성명서]의사들이여 분노하라 전의총 2018-10-24 1470
386 [성명/논평]   의약분업을 당장 철폐하라 전의총 2018-07-12 3211
385 [성명/논평]   이제 국가주도의 약가 정책은 시정되어야 한.. 전의총 2018-07-10 2725
384 [성명/논평]   의사들은 분노한다. 이제 받은 만큼 되돌려 줄 .. 전의총 2018-07-05 2703
383 [성명/논평]   정부는 의사에게 진 빚부터 먼저 갚으라. 전의총 2018-06-11 3188
382 [성명/논평]   건강보험제도의 공급자에서 의사들은 제외하라. 전의총 2018-06-01 3143
381 [성명/논평]   [성명서] 강청희 공단 급여이사는 함부로 말하지.. 전의총 2018-05-26 3214
380 [성명/논평]   [성명서] 소위 시민단체라고 자처하는 자들에게 묻.. 전의총 2018-05-26 3117
379 [성명/논평]   [성명서] 한의사 협회는 범죄를 모의하는 단.. 전의총 2018-05-26 2987
378 [성명/논평]   [성명서] 이대목동병원 병원장은 의사 맞는가? 전의총 2018-04-13 4262
 
12345678910
 
 
상임대표 : 이 수섭 | 이 동규 | 박 병호 이메일 : doctors@doctorsunion.or.kr
단체 고유번호 : 211-82-62392 | TEL : 02-717-7147 | FAX : 02-6442-797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41, 403호(갈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