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전국의사총연합 의사 회원 선생님들  
글쓴이 전의총  날짜 2018년 04월 21일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전국의사총연합 의사 회원 선생님들.



지난 2016.12.10. 전국의사총연합 임시 총회를 온갖 어려움을 딛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전의총 상임대표의 중임을 맡았습니다.

상임대표의 직을 수행하는 기간 중 정치적 격동의 대혼란 속에서 문재인 정부의 등장과 함께 의료계는 문재인 케어라는 초유의 비상 시국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전의총 집행부는 이런 난국을 맞이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투쟁의 결과물이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 발의,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의 출범, 그리고 2018.3.23. 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전의총 상임대표인 저 최대집의 당선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전의총 회원 선생님들과 현 집행부 선생님들의 극기의 노고로 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당선 되었고 오는 2018.5.1. 회장 임기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전의총 상임대표의 직을 내려놓고 13만 대한민국 의사들을 대표하여 의사들의 정당한 권익 쟁취와 의사 회원 보호를 위한 또다른 큰 길을 가고자 합니다.

전의총 상임대표의 직을 1년 4개월 여 수행한 것은 제 인생에서 험로의 여정이자 명예롭고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간 함께 고뇌와 기쁨을 나누었던 전의총의 '동지' 여러분께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국의사총연합은 지난 37대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배출한 이래, 또다시 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배출하였고 대한민국 의료개혁의 중심에 다시한번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박병호 공동대표님과 이순국 사무총장님을 중심으로 조직 재편과 더욱 활발한 의료정책 운동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전의총 회원 선생님들의 전도에 행복과 건승을 기원하면서 도약, 또 도약하는 전의총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4.21.
최대집 배상
전의총 18년 04월 21일
제 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당선인이 되신 본 회의 최대집 상임대표께서는 대한의사협회 정관 상 회장은 타 단체의 장을 겸임 할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 회의 상임대표 직을 내려 놓으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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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전국의사총연합 의사 회원 선생님들.지난 2016.12.10. 전국의사총연합 임시 총회를 온갖 어려움을 딛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전의총 상임대표의 중임을 맡았습니다. 상임대표의 직을 수행하는 기간 중 정치적 격동의 대혼란 속에서 문재인 정부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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