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헬스포커스뉴스 최 대표는 “수차례 언급했지만 남은 임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회원의 의사에 반하는 회무를 해온 회장에 대한 심판은 임기와 관계없이 반드시 필요하다.”  
글쓴이 전의총  날짜 2018년 02월 01일
링크 #1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46
최 대표는 “수차례 언급했지만 남은 임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회원의 의사에 반하는 회무를 해온 회장에 대한 심판은 임기와 관계없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8-08-01
전국의사총연합도 성명을 내고 "응급실에 주취자가 내원했을 때 경찰의 동행이나 보호가 없으면 주취자의 진료를 거부하겠다"   고 밝힌 바...
2018-07-19
  전의총은 “경제적 관점으로만 국민 건강을 취급해온 정부가 또 다시 이런 결과를 낳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며 “이제라도 정부가 현 보건의료제도가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에 들어가야 한다”고 ..
2018-04-21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전국의사총연합 의사 회원 선생님들.지난 2016.12.10. 전국의사총연합 임시 총회를 온갖 어려움을 딛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전의총 상임대표의 중임을 맡았습니다. 상임대표의 직을 수행하는 기간 중 정치적 격동의 대혼란 속에서 문재인 정부의 등..
2018-02-01
최 대표는 “수차례 언급했지만 남은 임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회원의 의사에 반하는 회무를 해온 회장에 대한 심판은 임기와 관계없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8-02-01
최대집 대표 “대의원 80명, 임총 소집 동의…의료전달체계 졸속 추진·비대위 활동 방해”
2018-02-01
최대집 대표, 대의원회에 회장 불신임 임총소집 동의서 제출 예정
2018-02-01
의협회장 선거 개혁세력 단일화 후보 만드나?
2018-02-01
최대집 "의료전달체계 개선 논의 강행시 의협회장 탄핵"
2018-01-29
보건복지부 한방물리치료 유권해석 폐기촉구
2018-01-29
전국의사총연합, 보건복지부 한방물리치료 유권해석 폐기촉구
2018-01-29
전국의사총연합, '보건복지부는 한방물리치료 유권해석 폐기해야'
2018-01-29
의협 선관위, 회장선거공고…3월 23일 새 회장 결정
2018-01-29
의사단체들, 전달체계 개편 회의 열리는 심평원 앞서 규탄시위
2018-01-29
외과계 의사회 "의료전달체계 개선 권고문 무산되길"
2018-01-29
불출마 선언 추무진 회장 "다만..."
2018-01-29
“의료계 미래를 책임진다”...차기 의협회장은?
2018-01-29
임기 4개월여 앞둔 추무진 회장 또다시 불신임 위기
2018-01-29
최대집 "의료전달체계 개선 논의 강행시 의협회장 탄핵"
2018-01-29
전의총 "의협 집행부 의료전달체계서 손 떼라"
2018-01-29
의료전달체계 권고문 내홍...추 회장 탄핵 ‘솔솔’전의총 최대집 대표, 의협 앞서 시위...초강력 대응 예고
 
12345678910
 
 
상임대표 : 이 수섭 | 이 동규 | 박 병호 이메일 : doctors@doctorsunion.or.kr
단체 고유번호 : 211-82-62392 | TEL : 02-717-7147 | FAX : 02-6442-797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41, 403호(갈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