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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성명/논평]   [성명서]약사 리베이트가 의사보다 2.2배 더 많은데.. 전의총 2013-01-30 3423
122 [성명/논평]   [성명서]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자신부터 현지조사.. 전의총 2013-01-25 3460
121 [성명/논평]   [성명서] 건보공단과 약사회가 대체조제를 주장하는 .. 전의총 2013-01-25 3510
120 [성명/논평]   [성명서] 동아제약은 개원의사들을 꼬리 취급하.. 전의총 2013-01-23 3369
119 [성명/논평]   [성명서]반복되는 수진자 자격조회서비스 장애에 대.. 전의총 2013-01-08 3204
118 [성명/논평]   [성명서] 국회와 정부는 매년 반복되는 의료급여 미.. 전의총 2013-01-03 3440
117 [성명/논평]   [성명서]건정심의 막무가내식 의원급 수가결정을 .. 전의총 2012-12-24 3119
116 [성명/논평]   [성명서]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의 즉각적인 사퇴와 .. 전의총 2012-11-29 3457
115 [성명/논평]   [성명서]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은 전 국.. 전의총 2012-11-28 3255
114 [성명/논평]   [성명서] 경실련은 모든 의료인을 노예로 생각하.. 전의총 2012-11-21 2991
113 [성명/논평]   [전의총 광주 전남 성명서]우리는 의협의 이번 투.. 전의총 2012-11-19 2997
112 [성명/논평]   [성명서]주5일 토요휴무 진료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 전의총 2012-11-15 2959
111 [성명/논평]   [성명서]대한의사협회의 대정부 투쟁방향에 대한 전.. 전의총 2012-11-12 2948
110 [성명/논평]   [성명서] 왜 한의사는 스스로 지옥의 굴레를 뒤.. 전의총 2012-11-01 3230
109 [성명/논평]   [성명서]한약첩약의 선택분업 시범사업을 규탄한.. 전의총 2012-10-30 2971
108 [성명/논평]   [성명서] 약사회는 자신의 정체성과 직능을 포기하.. 전의총 2012-10-30 2862
107 [성명/논평]   [성명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병원협회는 연명치.. 전의총 2012-10-26 2970
106 [성명/논평]   [성명서] 임채민 장관의 건정심 관련 발언을 강.. 전의총 2012-10-25 2855
105 [성명/논평]   [성명서] 보건소는 결핵환자 관리를 포기했는.. 전의총 2012-10-24 2951
104 [성명/논평]   [성명서]대한민국 의료는 이미 죽었다. 전의총 2012-10-18 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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