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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성명/논평]   [성명서]전국의 교수님, 봉직의 선생님, 전공의 선.. 전의총 2012-06-18 3373
82 [성명/논평]   [성명서]보건복지부 박민수는 11만 의사 앞에 무.. 전의총 2012-06-15 3629
81 [성명/논평]   [성명서]응급실 당직 근무는 전문의가 전담하.. 전의총 2012-06-14 3640
80 [성명/논평]   [성명서]대한안과의사회의 백내장 수술포기 결정을.. 전의총 2012-06-11 3204
79 [성명/논평]   [성명서]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사후긴급피임약의 일반의.. 전의총 2012-06-08 3613
78 [성명/논평]   [성명서]전국의사총연합은 대한의사협회의 건강보험.. 전의총 2012-05-25 3393
77 [성명/논평]   [성명서]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시행규칙 .. 전의총 2012-05-24 3776
76 [성명/논평]   [성명서]복지부는 의료기관의 환자 권리・.. 전의총 2012-05-16 3200
75 [성명/논평]   [성명서]만성질환관리제 참여 조장하는 대한개원내과.. 전의총 2012-05-02 3163
74 [성명/논평]   [성명서]대한의사협회장 선거의 직선제 환원을 .. 전의총 2012-04-30 2604
73 [성명/논평]   [성명서]한의학 의사 흉내내기는 묵과할 수 없는 .. 전의총 2012-03-19 3783
72 [성명/논평]   [성명서]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는 간호계와 정부가 .. 전의총 2012-03-08 3941
71 [성명/논평]   [성명서]한의사들은 차라리 회원들의 면허를 거두고 .. 전의총 2012-02-20 4255
70 [성명/논평]   [성명서]주수호 전 의협회장의 의협회장 출마 선언에.. 전의총 2012-01-16 3936
69 [성명/논평]   [성명서]의사들에게 진찰거부 외에는 답이 없.. 전의총 2012-01-05 5344
68 [성명/논평]   [성명서]보건복지부와 약사회의 은밀한 뒷거래를 용.. 전의총 2012-01-02 3917
67 [성명/논평]   [성명서]약사가 과연 필요한 직능인지 약사가 .. 전의총 2011-12-30 3910
66 [성명/논평]   [성명서]약사회의 고발 계획을 환영한다. 전의총 2011-12-29 3940
65 [성명/논평]   [성명서]복지부는 비열한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 전의총 2011-12-29 3086
64 [성명/논평]   [성명서]보건의약 관련 단체장들과 보건복지부는 슬.. 전의총 2011-12-22 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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