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활동 > 활동상황
2013-09-25
 젊은의사 연수강좌 프로젝트 ‘동행’ 개최전국의사총연합에서는 오는 28~29일 이틀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의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 젊은 의사 연수강좌인 프로젝트 '동행'을 진행한다.  의대생·전공의·군의관·공보의·..
2013-09-12
전의총, 전재희 전 복지부장관 검찰에 고발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12일 오후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전재희 전 복지부 장관을 ‘공무집행방해죄’ 혐의로 고발했다.이 단체는 의사들의 불합리하고 부당한 제도를 국민에게 알리고, 잘못된 의료제도를 근원적으로 개혁하자는 ..
2013-09-02
전의총, 리베이트 쌍벌제 반대…복지부 등에서 1인 시위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리베이트 쌍벌제 반대 릴레이 1인시위를 복지부 등에서 진행한다.의사들의 모임인 전의총은 리베이트 쌍벌제 이전 사안에 대해 복지부가 행정처분을 할 분위기를 보이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리베이트 ..
2013-08-28
전의총, 청구불일치 관련 심평원 공익감사청구전국의사총연합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해 28일 공익감사를 신청한다.전국의사총연합은 약 800여명의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싼 약 바꿔치기 대체조제 조사(약 공급&청구 불일치 조사)’에 대..
2013-08-23
전의총, 암 환자에 맹물 주사...서울 강남 S한의원 고발'산삼약침'으로 암을 완치할 수 있다며 환자들에게 성분 미상의 정맥주사를 놓고 있는 한의원이 의료법·약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전국의사총연합은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S한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했..
2013-08-09
전의총, 서울대학교 부속의원 보건진료소 무료진료 고발 전국의사총연합이 서울대학교 보건진료소를 관악구보건소에 고발했다. 교직원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해왔다는 이유에서다.   8일 전의총에 따르면 의료법 제27조 3항 위반을 근거로 지난 6일 서울대학교 직장부속의원..
2013-07-25
전의총, 폭력 피해 동료의사에 성금 전달 및 검찰에 의료인 폭행 엄정 대처 탄원서 제출전국의사총연합이 29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의료인 폭행 사건에 대한 엄정 대처를 요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탄원서는 최근 환자로부터 피습당한 일산 김모 원장 사건으로 인해 마..
2013-07-23
전의총 “노환규 회장, 좀 더 과감하게 개혁하고 투쟁하라”전국의사총연합이 독선적 회무를 이유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전의총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시도의사회장들과 대의원회, 개원의협의회장, 각과개원..
2013-07-10
제주도 심야약국 불법행위 민원 제출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최근 SBS에서 보도된 '제주도 심야 약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10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당국에 민원을 제기했다.   전의총은 민원을 통해 "불법을 저지른 두 심야 약국에 대해서 심야 ..
2013-07-09
전의총, 분업예외지역 '관절약 전문약국' 보건소 고발이번에는 의약분업 예외지역 '관절약 전문약국'이 전의총의 팜파라치 타깃이 됐다.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8일 전국 10곳의 관절약 조제로 유명한 약국을 직접 방문한 결과 9곳에서 약사법 위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전의총은 부산광..
2013-07-02
전의총, 서울시에 김창보 보건정책관 해임 촉구전국의사총연합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건정책관의 해임을 요구했다. 전의총은 2일 성명서를 통해 “보궐선거로 당선돼 취임 3년째를 맞은 박원순 시장의 보건의료정책은 참담한 실정”이라며 “의료단체의 경고를 무시한 채 포..
2013-06-24
전의총, 의료기사법 발의 이종걸 의원에 사퇴 촉구전국의사총연합은 24일 의사에게 부여된 의료기사에 대한 지도를 처방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발의한 민주당 이종걸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전의총은 성명에서 "이종걸 의원이 발의한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은 의료법을 위반하고 국민의 ..
2013-06-14
전의총, ‘의료악법 저지’ 위한 TFT 구성 “악법 발의한 의원과 서명한 의원 모두에 항의해 국회통과 저지” 비현실적이거나 보건의료제도를 왜곡시킬 우려가 있는 법안의 국회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TFT가 의료계 내에 구성돼 주목된다. 전국의사총연합은 14..
2013-05-10
전의총, 동아제약 사건 기소된 의사들 통해 '리베이트 쌍벌제' 위헌법률심판제청 접수   현행 리베이트 쌍벌제에 위헌적 요소가 담겨 있다는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이 접수됐다.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10일 리베이트 쌍벌제(의료법 제 23조의 2)에 대한 위헌법..
2013-04-27
창립3주년 기념 전의총 제 3차 정기총회 개최창립 2주년 만에 대한의사협회장을 배출한 전국의사총연합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의협에 대한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성원 전의총 공동대표는 지난 27일 열린 제3차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먼저“전의총은 지..
2013-04-25
전의총, 6월 리베이트 쌍벌제 위헌소송 진행   전국의사총연합이 리베이트 쌍벌제 위헌소송을 위한 대행 로펌 선정작업을 마무리했다.   전의총은 지난 20일 상임이사회에서 헌법재판관 출신인 조대현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화우를 위헌소송 대리인으로 최종 결정하고 23..
2013-03-11
전의총 종로, 청주 부산시 2개 구 불법행위 약국 감시 전수조사.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에서는 2012년 9월에 서울 송파구와 성남시 소재 약국의 불법행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여 400곳 중 약 20%인 134곳에서 약사법 위반을 확인하였고 관할보건소에 고발 조치한 ..
2013-01-29
전국의사총연합 김성원 대표가 29일 오전 8시 동아제약 본사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김 대표는 이날 동아제약의 백배사죄를 요구하는 한편 의사들의 동아제약 불매운동 참여를 촉구했다.
2013-01-28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사회가 추진하는 약제비 절감 정책은 잘못된 진단에서 출발한 잘못된 처방이라고 판단한다.”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 공동대표 김성원ㆍ강대식)은 28일 건강보험공단과 약사회를 향해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제 도입이 약제비 절감에 도움이..
2013-01-19
2013년 전국의사총연합 운영위원 워크샵이 19일~20일 1박2일의 일정으로 부산 베니키아송정호텔에서 진행되었다.이번 워크샵에는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대한의원협회 윤용선회장,  김지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과 문정림 김영주 국회의원이 참석하였다.이번 워크샵에서는 의료민영..
 
11121314151617181920
 
 
상임대표 : 이 수섭 | 이 동규 | 박 병호 이메일 : doctors@doctorsunion.or.kr
단체 고유번호 : 211-82-62392 | TEL : 02-717-7147 | FAX : 02-6442-797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41, 403호(갈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