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메디파뉴스-전의총, 대구 자원 파견 중인 공보협에 성금 전달  
글쓴이 전의총  날짜 2020년 03월 02일
링크 #1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5344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코로나19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

전의총은 "의협 등 전문가 단체의 수차례 권고와 경고를 무시하여 재앙적 사태를 촉발한 당국에 큰 분노를 느끼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태의 불길이 잡히지 않아 공포와 위협을 느끼며 생명과 안전이 위태로운 국민들을 위해 감염사태의 전선에 뛰어든 젊은 군의관과 공보의들의 의로운 행보를 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0-05-06
전국의사총연합은 (이하 전의총) 지난 4월29일 평택 미군 캠프 험프리스 내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사무실에서 그동안 모금한 2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들이 1인당 면마스크 2매를 지급 받아 세척해 ..
2020-03-18
전국의사총연합(전의총)은 12일 "방상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의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전의총은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등을 배출해낸 의료계 임의단체다. 전의총은 "방상혁 의협 부회장은 10여 년 동안 전..
2020-03-18
전의총은 “금일까지 정부가 공급한 공적마스크를 손에 쥔 개원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며 “국민에게 조금도 미안함을 보이지 않는 후안무치함에, 의료진에 조금의 감사한 마음도 없이 적반하장으로 탓하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고 지적했다. 그..
2020-01-29
전의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과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선제조치가 중국인의 입국금지 이외에 무엇이 더 있느냐"며 "의료기관 문책 운운한다고 해서 사스보다 5배 이상 빠른 전파 속도를 가졌다는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겠느냐"고 밝혔다. 이들은 "정치인들이 말로 또는 보여주기 ..
2020-03-02
전의총은 “코로나19는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력이 강하므로 중국발 내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차단해야 했다”면서 “세계보건기구와 다른 나라 의사들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 가능성이 있다’고 했으나, 올해 1월말쯤 가천대길병원..
2020-03-02
"코로나19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 전의총은 "의협 등 전문가 단체의 수차례 권고와 경고를 무시하여 재앙적 사태를 촉발한 당국에 큰 분노를 느끼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태의 불길이 잡히지 않아 공포와 위협을 느끼며 생명과 안전이 위태로운 국민들을 위해 감염사태의 ..
2019-10-28
전국의사총연합은 "피해 의사는 수부 전문의로서 수많은 환자의 손을 고쳐왔는데 이제는 자신의 역할을 못 할 상황에 놓였다"면서 "임세원 교수가 목숨을&n..
2019-10-28
조국자녀 논란 여전…전의총, 입학취소·퇴교 조치 요청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는 14일 '조민 학생의 퇴교조치 요구에 대한 건'으로 부산대학교 의학전문 대학원에 공문을 발송했다.
2019-10-21
2019-07-31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15일 성명서를 통해 "전국적으로 분만을 담당하는 병의원들이 감소하는 현실에도 지방 중소도시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분만실을 운영하며 24시간 산모를 돌보던 산부인과 의사가 하루 아침에 범죄자가 되었다"고 규정했다. ..
2019-07-05
전국의사총연합은 4일 성명서를 통해 "의료의 근본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지금"이라고 밝혔다.전국의사총연합은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의료계는 염두에도 두지 않고 불합리한 정책으로 일관하는 정부의 태도에 더는 참지 못하고 무기한 단식과 함께 대 정부 투쟁을 ..
2019-02-22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환자 A씨의 유족이 B한방병원(사건 당시 B한의원) C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반환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하며, 4,260만원을 배상하라고 주문했다. . . . . 법원은 “A씨와 그 가족이 C씨의 허위‧과장 광고 및 말에 속아 ..
2019-01-07
전의총 "언제까지 진료실 내 폭행 방치할 것인가?"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 당국자는 진솔하며 사죄하는 입장으로 고 임세원 회원에게 조문하고 진료실내 폭력사범에 대하여 엄벌 하도록 정부입법을 발의하라"고 주문했다
2018-11-06
【후생신보】 오는 11일 ‘대한민국 의료 바로 세우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앞두고 대한의사협회가 국민들에게 의사들의 총궐기를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 . . 대국민 홍보에는 방상혁 상근부..
2018-10-01
전국의사총연합은 지난 17일 한 일간지에 ‘한의원의 불법 전문의약품 사용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했다. 전의총은 “국민건강에 해가 되는 한의사들의 불법의료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며 &..
2018-09-12
  전국의사총연합이 한방과의 전쟁을 선언하는 동시에 한방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의총은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 질병과 치료를 감시하고 규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하지만 유독 한방에 대해서는 어떠한 검증이나 ..
2018-09-01
    [전국의사총연합] 국민의 건강에 위해를 끼칠 개연성이 있는 불법의료행위를 감시하고 규제함은 마땅히 국가의 의무입니다.우리 헌법에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의무를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국가가 방치하고 국회가 눈 감아주고 있는 불법 의료행위를 감시하는 ..
2018-08-01
전국의사총연합도 성명을 내고 "응급실에 주취자가 내원했을 때 경찰의 동행이나 보호가 없으면 주취자의 진료를 거부하겠다"   고 밝힌 바...
2018-07-19
  전의총은 “경제적 관점으로만 국민 건강을 취급해온 정부가 또 다시 이런 결과를 낳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며 “이제라도 정부가 현 보건의료제도가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에 들어가야 한다”고 ..
2018-04-21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전국의사총연합 의사 회원 선생님들.지난 2016.12.10. 전국의사총연합 임시 총회를 온갖 어려움을 딛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전의총 상임대표의 중임을 맡았습니다. 상임대표의 직을 수행하는 기간 중 정치적 격동의 대혼란 속에서 문재인 정부의 등..
 
12345678910
 
 
상임대표 : 이 수섭 | 이 동규 | 박 병호 이메일 : doctors@doctorsunion.or.kr
단체 고유번호 : 211-82-62392 | TEL : 02-717-7147 | FAX : 02-6442-797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41, 403호(갈월동)